'단식·복식 석권' 백다연, ITF 포르모사컵 2관왕...올해 세 번째 단식 우승 작성일 06-21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21/202606211858260968006cf2d78c681245156135_20260621185909164.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백다연(오른쪽)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연합뉴스</em></span> 코트를 통째로 휩쓸며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백다연이 ITF 포르모사컵 단식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복식까지 제패했다.<br><br>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가지 하루카를 2-0(6-1 7-5)으로 물리쳤다. 지난 5월 안동과 창원에서 열린 같은 규모 대회를 제패했던 그는 이로써 올해 세 번째 ITF 단식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br><br>기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백다연은 대만의 짜오자이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관련자료 이전 여의도 메운 줄무늬 옷 입은 사람들…9000명 모두 오늘은 ‘월리’가 됐다 06-21 다음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동메달! ..."프라하 은메달 이은 두번째 메달"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