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동메달! ..."프라하 은메달 이은 두번째 메달" 작성일 06-21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21/0002249084_001_2026062119010988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볼더·리드)'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br><br>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스포츠클라이밍의 볼더와 리드 종목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br><br>이도현은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과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번 동메달은 지난 프라하 월드클라이밍 시리즈에서 남자 볼더 종목 은메달(2위)을 획득한 데 이은 연속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도현은 올 시즌 연이어 국제무대 시상대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br><br>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 선수가 프라하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인스브루크 대회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력을 보여준 이도현 선수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br><br>한편,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인스브루크 월드컵'은 현재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리드 종목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한산악연맹은 남은 일정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리드 종목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에게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br><br>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식·복식 석권' 백다연, ITF 포르모사컵 2관왕...올해 세 번째 단식 우승 06-21 다음 삼전닉스 돈잔치가 살린다?…건보공단 '4.6조 대박' 예고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