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경영난 속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작성일 06-2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Pufu4q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eff1e35577f59eb23325a68708f40b9b41551651d9fd3e9df879cbb42cc1e" dmcf-pid="662tBtb0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컵 특수 누리는 네이버·SOOP/그래픽=최헌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1/moneytoday/20260621143523909ug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d7478B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1/moneytoday/20260621143523909ug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컵 특수 누리는 네이버·SOOP/그래픽=최헌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120fa41fb89de23116c701edbecc3f24df3612d8af6a735d0060ad1ea41a1" dmcf-pid="PPVFbFKp5m" dmcf-ptype="general">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관심을 받는다. 중계권을 독점 계약한 JTBC는 경영난에 빠졌지만 두 기업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9c936c748ceba32feb29ce73e3eb5bc8a05c0fa4f76fb81a411635d924ef8393" dmcf-pid="QQf3K39UXr" dmcf-ptype="general">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12일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전 외에도 지난 15일에 있었던 네덜란드와 일본전을 약 28만명이 시청하며 월드컵의 인기를 체감케 했다.</p> <p contents-hash="1a9239987f400e1c54d1589231cc9a4f5e98f93e1731c559847a6724cfb3482f" dmcf-pid="xx40902uGw" dmcf-ptype="general">JTBC와 계약을 맺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을 대비해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또 실시간 트래픽 조정 기술을 기반으로 동시 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했다.</p> <p contents-hash="a8987e9b7a326b9bbb9a0b31b145ae8ec01452a686e7920bfefa7861a19ceb6e" dmcf-pid="yyhNsNOc1D"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시청자의 재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버퍼링 여부, 유입 경로, 시청 화질·시간 등을 즉시 운영에 반영하며 스포츠 이벤트의 시청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추가로 저지연 모드 기술을 기반으로 스트리머와 시청자 간 지연을 최소화해 '같이보기' 콘텐츠의 몰입도와 실시간 상호작용을 도모했다.</p> <p contents-hash="4f4e84923102645074edf9f7a60623a91b9554d9ae41e2aa8be4d83174f35a94" dmcf-pid="WWljOjIktE"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을 비롯해 다양한 대규모 스포츠 중계에서 안정적인 스트리밍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영상 라이브 기술을 고도화하며 송출, 재생, 서버 영역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했다.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 수는 누적 약 953명으로 멕시코전은 한동숙, 풍월량 등 파트너 스트리머와 이경규, 슛포러브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같이보기를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a843b6a0f94b864d0aea877e6433429442e1fd230bc49830b375807903b43" dmcf-pid="YYSAIACE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2026.06.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1/moneytoday/20260621143525241hd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mJ9M9R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1/moneytoday/20260621143525241hd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2026.06.2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595787a615364ba40e55d9dfa200483574af11a3d91805ae5bb0c2cad273d9" dmcf-pid="GGvcCchDZc" dmcf-ptype="general"><br>중계 계약을 맺지 않은 SOOP도 월드컵 특수를 누리고 있다. 월드컵 중계를 틀어놓고 소리를 끈 뒤 SOOP 인터넷 방송 중계를 틀어놓는 이른바 '듀얼 시청'이 인기를 끄는 모습이다. 경기는 공식 중계로 즐기면서도 응원과 소통은 익숙한 커뮤니티 공간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스트리머와 이어가는 새로운 소비 방식이다.</p> <p contents-hash="9fe78e0bcb30e5544604b7b9f88b8ceb6ba7e8134cd8525a4d27e9b3d9ada896" dmcf-pid="HHTkhklw5A"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컵에서 SOOP은 감스트를 비롯해 게임·버추얼 스트리머 등 다양한 스트리머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입중계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단체 합방부터 축구를 잘 모르는 스트리머의 솔직한 반응을 즐기는 방송, 거리 응원 현장에서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방송 등 다양한 형태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6c1b8e7d98b2591a9739e7e1022d54a43347d09e7c8540decbe418c26266c3c" dmcf-pid="XXyElESr1j" dmcf-ptype="general">골 장면이나 주요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모여 반응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다. 감스트의 입중계는 1·2차전 평균 최고 동시 시청자 수 약 8만명을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경기 전후와 하프타임 등 경기 공백 시간대에도 시청자의 유입이 이어지며 경기 이후에도 소통을 이어가려는 수요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2844846c40960ef054c2049a0fb7384b6e4999132f3b8bac72ff485df6a77aa" dmcf-pid="ZZWDSDvmtN" dmcf-ptype="general">SOOP은 이번 월드컵을 맞아 스트리머들이 아이디어만 있다면 새로운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작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콘텐츠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또 그래픽 중계와 문자 중계 기능 등을 지원하며 스트리머들이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e3820abff407cc4e19f2069c142cf1e9b139642254ca74fa649cb91842b1635f" dmcf-pid="55YwvwTsHa"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리 차이로 다가선 1위… 이정후, 역사적인 한국인 최초 'MLB 타격왕' 탄생할까 06-21 다음 '매 경기 베이글스코어' 이룬, 무실세트로 협회장배 U12 남자단식 챔피언 등극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