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헬스 MAU 7700만명"…삼성전자, 파리서 의료 생태계 협업 청사 전개 작성일 06-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JPePoM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99ed0e398766ac6d7e2611a2456c2d97861e7d4fd44e7f8e6fbf93eef458a" dmcf-pid="XZoRnRjJ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1/552796-pzfp7fF/20260621110013876ftrp.jpg" data-org-width="640" dmcf-mid="G2CDODvm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1/552796-pzfp7fF/20260621110013876ft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31877fd4367dcd50716928fa850d2792ddddaf25fb79852a3136cc90bf0ba7" dmcf-pid="Z5geLeAiW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삼성전자가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스타트업 및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개방적 협업 기반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f6ef1a5bab826907750dc39fe5de027fc66b800237dc66e0ac67aad7a85dd6" dmcf-pid="51adodcnT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커넥티드 케어는 연결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사후적 대처가 아닌 미리 예방하는 선제적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비전이다. 이 생태계는 4월 글로벌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기준 7700만 명의 삼성 헬스 사용자, 2026년 5월 글로벌 가입자 수 기준 4억 6000만 명이 넘는 스마트싱스 가입자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삼성전자는 자사 제품 외에도 파트너사의 다양한 기기들을 스마트싱스에 연결해 개인화된 자동화 루틴부터 패밀리 케어, 펫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7cc2862de6f445022b62ab0c7729828fcac972e8b7d2769bbac87d6c651a4e" dmcf-pid="1tNJgJkLvR" dmcf-ptype="general">박헌수 삼성전자 MX 사업부 디지털 헬스 팀장은 "건강 관리의 중심 축이 집으로 옮겨가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서 스마트싱스 기반의 커넥티드 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AI 기반 연결된 생태계에 대해 "내가 언제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 아는 일상의 동반자가 되어 개인의 건강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9faae983ccb50ebe4a4142a4854de3b5889af65be941162e90f54dbd67c5b" dmcf-pid="tFjiaiEoSM"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도구인 '삼성 헬스 SDK 스위트'가 소개됐다. 개발자들은 이를 활용해 센서 기술과 헬스 플랫폼을 연동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부터 가전, TV까지 다양한 기기에 적용돼 건강정보를 보호하는 독자 보안 솔루션 '녹스'도 공유됐다. 파트너사인 제너레이션 랩은 집에서 생물학적 나이를 체크하고 노화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사이폭스 헬스는 가정 내 혈액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6dbc67e3732661cc526caf40eafe21cf2f1d52742360d59324ddc0f1d87913c" dmcf-pid="F3AnNnDghx" dmcf-ptype="general">토론의 진행을 맡은 데이빗리 삼성넥스트 센터장은 "헬스의 미래는 한 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갈 수 없다"며 "여러 기업의 혁신과 협업 생태계를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8e97780a69646634d42b09dc473729524af18bba1e51c6b5fe9ca1c55311a3" dmcf-pid="30cLjLwaSQ" dmcf-ptype="general">알리나 수 제너레이션 랩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이 파트너들과 협업해 빠르게 실행하려는 의지가 놀라웠다"면서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삼성의 기기와 결합하면 사람들의 삶에 더 빠르게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사이폭스 헬스 CEO 역시 "삼성이 구축한 디바이스 생태계는 이미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며 "사이폭스는 여기에 진단이라는 도구를 더해 사람들이 그 동안 병원 밖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9e1c40ae7b779349b056f12642f1d01121810d8047e76dab7f439a142111e8" dmcf-pid="0L3HtHu5SP" dmcf-ptype="general">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는 삼성전자와의 결합을 통해 병원에서의 치료와 일상 속 관리 사이의 간극을 줄여 연속적인 헬스케어가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재용·김민성, 복싱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 획득 06-21 다음 [챗ICT]티빙, 주민번호는 안 털렸다는데…CI가 뭐길래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