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총력전! 스포츠토토, 월드컵 시즌 ‘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 운영…경기 관전 재미 높인다 작성일 06-2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21/0001248947_001_2026062111011229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손흥민(왼쪽)과 선수들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앞서 어깨동무를 하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em></span><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시즌을 맞아 소액·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의 경기 관전 재미와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상품이다. 월드컵 조별그 주요 경기가 대상경기로 편성되면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뿐만 아니라 주요 강호들의 경기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최소 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조합형 게임은 두 경기만 선택해도 참여가 가능하다. 다수 경기를 조합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을 위해 단일 경기 결과만을 예측하는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 중이다. 한경기구매는 최소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어 월드컵 경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나 특정 경기에 집중하고 싶은 스포츠팬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21/0001248947_002_20260621110112430.jpe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손흥민(맨 왼쪽) 등 선수들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21/0001248947_003_2026062111011256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em></span><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외에도 양 팀 최종 득점 합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SUM’ 유형을 제공하고 있다. 승패는 물론 득점 흐름까지 함께 예측할 수 있는 만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br><br>한국-남아공전 등 주요 경기 대상 상품에 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용자는 구매 전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과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통해 회차별 대상경기와 경기번호, 배당률, 발매 마감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br><br>최근 진행 중인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도 눈길을 끈다. 프로토 승부식은 경기번호를 4자리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회차 운영 구조를 주 3회차로 통일하고 구매 가능 경기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이므로 프로토 승부식의 소액·소조합 참여 구조가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용자들은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을 꼼꼼히 확인한 뒤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21/0001248947_004_20260621110112691.jpg" alt="" /></span><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희토류, 금방 따라잡는다는 '장밋빛 환상'…냉정한 전략 필요해" 06-21 다음 오상욱 金 이어 최세빈 銀… '빌린 칼'로 아시아 찔렀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