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상대 오른 이도현... 인스브루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동메달 작성일 06-20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라하 은메달 이어 인스브루크 동메달<br>결승 무대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br>한국 대표팀, 리드 종목 추가 메달 도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20/0000152056_001_20260620205015884.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선수).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프라하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strong>인스브루크서 다시 시상대</strong><br><br>이도현이 다시 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산악연맹은 20일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인스브루크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볼더와 리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는 국제대회다.<br><br><strong>예선부터 결승까지 흔들림 없었다</strong><br><br>이도현은 예선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순조롭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후 준결승에서도 꾸준한 등반을 이어가며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br><br>한 번의 실수가 순위를 좌우하는 볼더 종목 특유의 긴장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문제를 풀어냈다. 최종 순위는 3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20/0000152056_003_20260620205016050.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경기 장면).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div><br><br><strong>프라하 이어 또 메달</strong><br><br>이도현은 앞서 열린 프라하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인스브루크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두 대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br><br>프라하 은메달에 이어 인스브루크 동메달이다. 올 시즌 두 번째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메달이다.<br><br>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 선수가 프라하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인스브루크 대회에서도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도현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br><br>연맹은 남은 일정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인스브루크 월드클라이밍 대회는 현재 진행 중이다. 볼더에서 이도현이 메달 소식을 전한 가운데 대표팀은 남은 리드 종목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간판' 오상욱‥'빌린 칼로 아시아 정상!' 06-20 다음 누가 韓 우사인 볼트인가? 나마다 조엘진, '라이벌' 비웨사 꺾고 코리아오픈 100m 우승... 亞게임 청신호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