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시상대'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 25m 속사권총 개인전 동메달 작성일 06-20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20/202606201400060900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20174611450.png" alt="" /><em class="img_desc">이유환(강사부고). / 사진=연합뉴스</em></span> 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br><br>19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 줄 슈팅센터에서 펼쳐진 무대로, 그의 첫 국제대회 메달이다.<br><br>정상은 28점의 사미르 사미르(인도)가 차지했고, 27점을 기록한 아르노 가말레리(프랑스)가 은메달을 가져갔다. 앞서 "세계신기록으로 내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각오를 내비쳤던 이유환은 데뷔전부터 결실을 맺었다.<br><br>전날 단체전에서는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와 1천702점을 합작해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종목엔 북한도 출전해 박태룡·김광림·신명일이 1천694점으로 6위에 자리하며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이전 '소년체전 서울 우승의 주역' 손채린&문정윤, 협회장배 결승에서 격돌[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06-20 다음 남자복식 우승 페어 김명관&이룬, 대회 2관왕 놓고 21일 단식 격돌 성사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