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 남자 25m 속사권총 동메달 작성일 06-20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0/NISI20260620_0002165833_web_20260620152156_2026062015261560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 결선에서 동메달을 따낸 이유환. (사진=국제사격연맹) 2026.06.20.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첫 국제대회 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유환은 19일(현지 시간) 독일 튀링겐주의 줄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 결선에서 2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8점을 작성한 사미르 사미르(인도)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27점을 쏜 아르노 가말레리(프랑스)는 은메달을 가져갔다.<br><br>함께 결선에 오른 성세영(동명대)은 8위로 마쳐 입상에 실패했다.<br><br>대회 전 "세계랭킹 1위와 세계신기록을 달성해 내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던 이유환은 첫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하는 뚜렷한 성과를 냈다. <br><br>이유환은 18일 열린 이 종목 단체전에서 성세영. 박태호(송현고)와 함께 출전해 1702점을 합작하며 종합 5위에 올랐다.<br><br>우승은 1710점을 기록한 우크라이나가 차지했고, 프랑스(1709점)와 인도(1708점)는 각각 2위, 3위로 마쳤다.<br><br>이 종목 단체전에는 북한도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박태룡, 김광림, 신명일로 구성된 북한은 1694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 슈퍼매치 이긴 장인익 감독 "우리도 파워핸드볼 받아들여야 " 06-20 다음 주식투자 1억 손실 고백한 미자…이번엔 "하이닉스에 들어갔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