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1억 손실 고백한 미자…이번엔 "하이닉스에 들어갔다" 작성일 06-20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6/20/0005374680_001_20260620151510980.jpg" alt="" /><em class="img_desc">방송인 미자의 SNS/사진=SNS 갈무리</em></span>주식 투자로 1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봤다고 고백한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에 투자했다고 밝혔다.<br><br>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다"라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라는 글을 게시했다.<br><br>이와 함께 미자는 주당 270만원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화면을 갈무리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br><br>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진 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인 방송인 김태현, 동생 장영과 함께 식사하며 주식 투자 손실을 고백한 바 있다.<br><br>당시 김태현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너무 올라서 못 들어가고 건설주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미자는 "들어간 지 며칠 만에 마이너스 20%가 됐다"며 "수천만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br><br>건설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끝나면 가장 먼저 오를 게 건설주가 아닐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미자의 예상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미자는 "주식을 안해야 돈 모으실 것 같은은데, 계속하시는 이유 여쭤봐도될까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포모(FOMO, 소외공포)"라고 답했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사격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 남자 25m 속사권총 동메달 06-20 다음 포티넷 방화벽 수만 대 해킹당했다…“새 취약점 아닌 유출 비밀번호 악용”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