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보건환경연구원, 합천호 친수활동구간 조류경보제 시범 운영 작성일 06-20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0/AKR20260619141000052_01_i_P4_20260620082511510.jpg" alt="" /><em class="img_desc">합천호 친수공간 조류경보제 시범운영<br>[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9월까지 합천군에 있는 합천호 친수활동구간에서 조류경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합천호에서 수상레저 활동이 가능한 합천댐 회양지구와 봉산지구에서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 2주 간격으로 남조류 세포 수, 조류독소 물질을 조사한다.<br><br> 조사 결과 남조류 세포 수와 조류독소가 '관심' 기준을 초과하면 경남도, 합천군이 수상스키, 수영, 물놀이 등 수상레저 자제를 권고한다.<br><br>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녹조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상레저 활동이 많은 구간에 대한 체계적인 수질관리 중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br><br> 친수활동구간 조류경보제는 관심, 경계 두 단계로 나뉜다.<br><br> seam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회복훈련 거친 홍명보호, 21일은 하루 완전휴식 06-20 다음 카톡방 안까지 들어온 챗GPT…PC선 대화 연결 2% 부족[잇:써봐]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