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녕,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 동메달...허미미는 탈락 작성일 06-19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9/202606192239230801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9235016992.pn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찬녕. / 사진=연합뉴스</em></span> 아시안게임 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66㎏급 8강에서 임라노프(아제르바이잔)에게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으나, 패자부활전에서 에르헴바야(몽골)를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가르시아 토르네(스페인)를 유효승으로 눌러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번 입상은 올해 2월 파리 그랜드슬램 은메달에 이은 개인 통산 두 번째 그랜드슬램 메달이다. <br><br>한편 여자 57㎏급에 나선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미미(경북체육회)는 2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유효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32강 상대 유력 후보’ 캐나다 6골·스위스 4골 폭발 06-20 다음 유도 김찬녕,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획득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