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묵은 기록 경신' 최지우, 여고부 400m 대회 신기록 우승 작성일 06-19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9/202606192248260057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9225215437.png" alt="" /><em class="img_desc">여고부 400m에서 우승한 최지우(가운데). / 사진=연합뉴스</em></span> 육상 기대주 최지우(광영하이텍고)가 대한육상연맹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400m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최지우는 19일 경북 예천스타디움 결선에서 55초18로 금메달을 땄다. 1999년 수립된 종전 기록 55초54를 27년 만에 경신하고 개인 신기록까지 세웠으며, 세계 20세 이하(U20) 선수권 기준 기록 55초20도 통과했다.<br><br>중학 시절 소년체전 전관왕 출신인 그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원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54초대 진입을 다짐했다. 한편 여자 해머던지기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가 58m62로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도 김찬녕,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06-19 다음 실책에 발목 잡힌 한화…삼성과 3대 3 강우콜드 무승부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