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골프 첫날 공동 선두…시즌 2승 도전 작성일 06-19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9/0001365823_001_202606191947080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8번홀에서 아이언으로 티샷을 시도하는 서교림</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서교림 선수가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br> <br> 서교림은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br> <br> 파4, 13번 홀에서 짜릿한 샷 이글을 기록했고, 파5, 18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린 뒤 이글 퍼트를 성공해 하루에 이글을 두 개나 잡아냈습니다.<br> <br>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하고 이달 초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한 서교림은 통산 2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역시 통산 1승이 있는 김민별도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로 서교림과 공동 선두를 이뤘습니다.<br> <br> 최예림이 6언더파 단독 3위에 올랐고, 방신실, 성유진 등 무려 9명이 5언더파 공동 4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지난주,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하며 가장 먼저 시즌 2승째를 거둔 김민솔은 첫날 1언더파 공동 47위에 그쳤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일요일)까지 3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단독]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 06-19 다음 최지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대회 신기록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