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양성 기조에 발맞춰' 스포츠 윤리센터, 직원 AI·데이터 자격 취득 적극 지원한다 "센터 본연의 업무 혁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작성일 06-19 46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9/0003446106_001_20260619190707770.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홈페이지.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이하 센터)가 직원들의 데이터 관련 자격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br>센터는 18일 "공공부문 전반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기조에 발맞춰 직원 대상 AI· 데이터 분야 전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응시료를 지원하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br>센터에 따르면 지원 대상 자격은 AI 분야의 AICE Associate와 데이터 분야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ADP),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빅데이터 분석 기사 등 AI·데이터 관련 자격이다. <br><br>센터는 "해당 자격시험에 합격한 직원에게 응시료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이어 "이번 계획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 부문 AI 전환 흐름과 맞닿아 있다. 정부는 세계 1위 정부 실현'을 목표로 공공부문 AI 도입 및 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 행정안전부는 모든 공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오는 2030년까지 'AI 챔피언'으로 불리는 실무형 AI 인재를 대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br> 센터는 "이번 지원 계획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취지"라고 부연했다.<br><br>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센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AI·데이터 역량이 곧 센터 사업의 공공 AI 기반이 될 수 있다"며 "AI 인재 양성 기조에 따라 센터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센터 본연의 업무 혁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남아공전에 달린 '경우의 수'는? 자칫하면 탈락, 32강 올라도 가시밭길 06-19 다음 [뉴스룸 오프닝] '아쉽다' 딱 한 번의 실수 / 무더위도 잊은 '2만명' / 트럼프와 '북핵' 대화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