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아쉽다' 딱 한 번의 실수 / 무더위도 잊은 '2만명' / 트럼프와 '북핵' 대화 작성일 06-19 39 목록 <!--naver_news_vod_1--><br>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br data-pasted="true"><br>1. '아쉽다' 딱 한 번의 실수<br><br>딱 한 번의 실수가 뼈아팠습니다. 운도 우리 편은 아니었습니다. 잘 싸우고도 진 경기 우리는 여전히 조 2위입니다. 조 2위로 32강에 나갈 확률은 89%입니다.<br><br>2. 무더위도 잊은 '2만명'<br><br>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거리 응원 물결은 더 크게 일었습니다. 지난주보다 2배 정도 많은 2만명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br><br>3. 트럼프와 '북핵' 대화<br><br>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성과를 국민 앞에서 직접 설명했습니다. 북핵 문제를 다른 나라 문제처럼 다뤄서는 안 된다는 점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방한하는 레오 교황에게는 방북을 요청했다고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인재 양성 기조에 발맞춰' 스포츠 윤리센터, 직원 AI·데이터 자격 취득 적극 지원한다 "센터 본연의 업무 혁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06-19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미리 보는 아시안게임 결승'…김연화-김한설, 일본 최강 조와 코리아컵 우승 다툰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