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반도체”… 삼성전자 ‘온누리 환급’에 지역상권 활기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XuE771TJ">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0654c3a7def074df211878d028d31d4d88c0f8da50fffbde68dfb6978ee498a" dmcf-pid="bX2RHee4hd" dmcf-ptype="blockquote2"> 6월 한달간 구매액 20% 상품권 캐시백 <br>가전매장 “방문 고객, 평소보다 두 배 이상” <br>휴대폰 판매점 “모르고 온 고객에 히든카드”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KZVeXdd8le"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98f619f24d7c86d3a71974acb8f820d249203164023e5aade7b917e2ec68c" dmcf-pid="95fdZJJ6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원시 인계동의 한 휴대폰 대리점에 ‘삼성 감사페스타’ 안내가 붙어있는 모습. 2026.6.19 /목은수기자wood@kyeongi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1714-qBABr9u/20260619155043347dqtb.jpg" data-org-width="600" dmcf-mid="6B2nyQQ9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1714-qBABr9u/20260619155043347dq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원시 인계동의 한 휴대폰 대리점에 ‘삼성 감사페스타’ 안내가 붙어있는 모습. 2026.6.19 /목은수기자wood@kyeongin.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c9697f6fc0fce0db35f21c77d98cb563056f265767cdc68fe9097be763a952" dmcf-pid="214J5iiPSM" dmcf-ptype="general"> <br> “상품권 준다는 기사를 보고 냉장고 사러 왔어요.” </div> <p contents-hash="6a0b41ecc3acf36c8ff52457edfed974dd270e9d4ec259a3ed4dd2beb9057475" dmcf-pid="Vt8i1nnQSx"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이마트 수원점 2층 삼성전자 매장에서 만난 A씨는 냉장고 교체를 위해 ‘캐시백 행사’가 진행 중인 매장을 찾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한 달 동안 제품 구매 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strong>(6월18일자 12면 보도)</strong>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d6f1f9f40a57849fea8606dc6da944834652f3a3ad5611bee0a8c3a5a230ab3" dmcf-pid="fF6ntLLxyQ" dmcf-ptype="general">A씨는 “삼성전자가 수원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세금도 많이 내 지역경제에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 역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여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대리점까지 둘러보며 가격을 비교한 뒤 구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478f50f0f6bed4259d7c42e6c3808ecbbff718f2b7d0de891e44ceef875c9f" dmcf-pid="43PLFooMl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매장 분위기는 다른 가전 매장과 비교해도 눈에 띄게 활발했다. 실제로 현장에 머문 10여분 동안 매장을 찾은 고객은 5팀에 달했다. 단순히 제품을 둘러보는 데 그쳤던 이전과 달리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고 있다는 게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ea5c1165f6899271008177b60bdcbf1c11093659ea63add075bf30f34336861" dmcf-pid="80Qo3ggRv6" dmcf-ptype="general">매장 관계자는 “방문 고객 수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문의에 그치지 않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비율도 높아졌다”고 했다. 세탁기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은 B씨도 “고장이 나 급하게 교체해야 해 알아보던 중 상품권 지급 행사를 알게 됐다”며 “오늘 바로 구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21ddf014742ae3bcd0a21082c099714d2d4ba3fbd4a6b768ed8668d3fa7dfb" dmcf-pid="6pxg0aaev8" dmcf-ptype="general">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페이백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 소비시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84b29832c4a5dcce91cd665f55adf598af1e1dfb1e6c08eba21d4788c63dc" dmcf-pid="PUMapNNd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원시 이마트수원점의 삼성전자 매장에 ‘삼성 감사페스타’ 안내가 붙어있는 모습. 2026.6.19 /목은수기자wood@kyeongi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1714-qBABr9u/20260619155044740alzl.jpg" data-org-width="600" dmcf-mid="PF08rBB3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1714-qBABr9u/20260619155044740al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원시 이마트수원점의 삼성전자 매장에 ‘삼성 감사페스타’ 안내가 붙어있는 모습. 2026.6.19 /목은수기자wood@kyeongin.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1de2a64c2fa1c0fcc1c7e77dc339f13742e4204c8c244bac3da21f7046238" dmcf-pid="QuRNUjjJvf" dmcf-ptype="general"><br> 이날 찾은 인계동 일대 휴대전화 판매점 곳곳에는 ‘6월 한 달 삼성 감사 페스타, 구매 단말기 20% 환급’, ‘요금제와 관계없이 삼성폰 구매 고객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의 안내 문구가 내걸려 있었다.</p> <p contents-hash="9ae90c0b8411327f63914f9db323f8ff854e7768486390e88db13edcbc8c5694" dmcf-pid="x7ejuAAiSV"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만난 한 KT 대리점 관계자는 이번 페이백 행사를 고객 유치의 ‘히든카드’라고 평가했다.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행사 내용을 모르고 방문했다가 상담 과정에서 혜택을 알게 되는 고객이 적지 않다”며 “휴대전화를 바꿔도 요금이 동일하면 삼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1ebdcd6f2b6c1e09962cf153313d0056102b10a00759fbfcc2bc9b0611fbc45" dmcf-pid="yagr9mmjS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회사가 최대 실적으로 내면서 직원들과 주주들이 아닌 국민과 함께 수익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라며 “기존 판매량 등을 비교해 4천억원 규모가 지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92f786c1c274e9150959f6f0bf022a79e5944a6970f9316923eb0dbf7b6178" dmcf-pid="WNam2ssAl9" dmcf-ptype="general">/목은수 기자 wood@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단체들과 추가 대책 논의 06-19 다음 AI 의존도 커지면 인간 능력 망가진다…전문직 덮친 '탈숙련화'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