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단체들과 추가 대책 논의 작성일 06-1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PYH2026061919010001300_P4_20260619161419247.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추가 대책 회의 발언<br>(서울=연합뉴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열린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추가 대책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9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다시 만나 목소리를 들었다.<br><br> 문체부는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 상황과 관련해 금융 거래 애로사항과 행정 처리 제한 사항들에 관한 구체적 지원 및 예외 처리 방안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br><br> 종목단체들은 "금융거래 등 기본 업무뿐 아니라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참여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선수들의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요청했다.<br><br> 최휘영 장관은 "관계 부처·기관 협조를 통해 단체별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이라며 "사태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게임 유통' 지각변동...넥써스, 구글·애플 독점 깰까 06-19 다음 “고맙다, 반도체”… 삼성전자 ‘온누리 환급’에 지역상권 활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