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 'AI에이전트 융합-확산 지원사업' 선정 "플랫폼 잰걸음" 작성일 06-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플랜트-조선 수주산업 특화 엔씨에이아이-인터엑스와 AI Agent 플랫폼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uguUUZ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46662dc320d5b05db813c902f009b339fec45ff4d4de6da0e6e6204fdcc23" data-idxno="320153" data-type="photo" dmcf-pid="pDzNz771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의환 에이쓰리 대표가 6월 17일 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에이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HankyungGametoc/20260619131553655ujzi.jpg" data-org-width="941" dmcf-mid="tPN5Naae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HankyungGametoc/20260619131553655uj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의환 에이쓰리 대표가 6월 17일 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에이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ab5bc6c0b7c14e789b29ddf28875978ee076663be2410accf2ea0953684e02" dmcf-pid="urBABqqFG7" dmcf-ptype="general">에이쓰리(A3)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도 AI 에이전트(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랜트·조선 수주산업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p> <p contents-hash="994ef4d3b70da1e44578248f94af15a3c6efef6a1046d6a8adba40033876d56a" dmcf-pid="7mbcbBB3Zu" dmcf-ptype="general">에이쓰리는 이번 사업에서 '플랜트-조선산업 특화 AI Agent 기반 계약-수주 전주기 리스크 분석 및 자율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과제는 플랜트·조선 프로젝트의 계약, 입찰, 기술문서, 도면, 일정, 원가 등 수주 전주기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AI 에이전트가 사전에 분석하고, 실무자의 판단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산업 특화형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4da6fbc906a95406165f7b2d94fdae05f85748405ac72711cdb7328ac540bc29" dmcf-pid="z8hKhCCE5U" dmcf-ptype="general">이번 과제는 에이쓰리를 주관기관으로, 주식회사 엔씨에이아이와 인터엑스가 참여기관이다. 범한메카텍이 수요기관으로 함께하는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p> <p contents-hash="f4b92055c206759860015ad5db8718a0d378ac7beb6a62ec18eb8da5fb8da049" dmcf-pid="q6l9lhhDYp" dmcf-ptype="general">에이쓰리 컨소시엄은 플랜트-조선 수주산업의 복잡한 계약 구조와 기술-일정-원가 리스크를 AI 기반으로 선제 분석할 수 있는 체계를 구현해, 수주산업 AX(AI Transformation)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8ba2e71c1dd8235f9a824066d9b79bf61e70e9044b87f75081ce761a2c8ef4c" dmcf-pid="BPS2SllwX0" dmcf-ptype="general">플랜트-조선산업은 대표적인 수주산업이다. 한 번의 계약이 기업의 수년 실적과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계약 검토 단계에서 놓친 조항이나 기술·일정 리스크는 이후 원가 상승, 납기 지연, 설계 변경, 클레임, 손해배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수주 초기 단계의 리스크 분석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 <p contents-hash="5ba569408930b3d507df78acc13dae988a0f49ed9cf1caba261b11c39b4aa0c8" dmcf-pid="bQvVvSSrG3" dmcf-ptype="general">에이쓰리는 이번 과제를 통해 수주산업 현장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기반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계약·수주 단계의 판단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6b6653d13c12b36484f0eade336276187cf5da2dbc5577e6999d2c998f133d4" dmcf-pid="KxTfTvvm5F"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착수보고회는 6월 17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명동 호텔 3층에서 개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e85c702c540dfd3b32b45215744616e0038ffd554c9a96227b0f32c017170" data-idxno="320154" data-type="photo" dmcf-pid="2RW8WyyO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선정자들과 내외빈.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HankyungGametoc/20260619131554964msiu.jpg" data-org-width="1280" dmcf-mid="F03i3FF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HankyungGametoc/20260619131554964ms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선정자들과 내외빈.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eb922c2e9b021b88902ee4f1de1cca2cccb9220e01fb029033e853dab61bb4" dmcf-pid="fdGPGYYCGZ"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원장 박윤규) 주관으로 열렸다.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등 내외빈과 과제에 선정된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3b431cbcd008e34b18cf9de0527232a2866f21074ff4f0cee78a7a41c056f53" dmcf-pid="4Uj1jNNd1X" dmcf-ptype="general">에이쓰리는 이번 과제를 통해 플랜트-조선 수주산업에서 다뤄지는 대규모 계약서, 입찰안내서, 기술사양서, 도면, 일정표 등 방대한 문서를 AI 에이전트가 먼저 읽고 분석해, 독소조항, 납기 위험, 원가 상승 요인, 설계 변경 가능성, 클레임 발생 요소 등을 사전에 탐지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6c8ef786e9058f518c99e6b0634c1f40b0a144bccaea8993a483cd830fb14eb" dmcf-pid="8uAtAjjJ1H"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기존 전문가 중심의 장시간 계약 검토 방식을 AI와 전문가가 협업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기업의 수주 경쟁력과 프로젝트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9e76c2a370f63af41220f2dc2429d8042eead28ca2e020543ec3d175acf2a79" dmcf-pid="67cFcAAiYG" dmcf-ptype="general">박의환 에이쓰리 대표는 "이번 선정은 에이쓰리가 단순한 AI 기술기업이 아니라, 플랜트·조선 수주산업의 실제 문제를 AI로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수주산업은 계약서와 기술문서 안에 미래 손익이 숨어 있는 산업인 만큼, 에이쓰리는 숨은 리스크를 AI 에이전트가 먼저 찾아내고 실무자의 판단을 돕는 플랫폼을 통해 수주산업 AX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78ee4215733e2f470d4a51a622cfe79f9734bdb7c49a8c2fef0a95fd4132ad" dmcf-pid="Pzk3kccn5Y" dmcf-ptype="general">이어 "에이쓰리는 플랜트-조선을 시작으로 원전, 방산 등으로 확장 가능한 수주산업 특화 AI 에이전트 표준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 수주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AI로 전환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산업 특화 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9a3dcff97fcb44e2516218f393d67a936889a97b72f9ada015d6580b7c52fc" dmcf-pid="QqE0EkkL5W" dmcf-ptype="general">에이쓰리는 중공업·플랜트 산업의 현장 경험과 ICT 융합 역량을 바탕으로, 계약·수주 전주기 리스크 분석과 자율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한 산업 특화형 AI Agent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과제를 계기로 플랜트·조선산업을 시작으로 수주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AX 표준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c0cce242dd1893edf61c025cf1df4475e8529bbb5e93ea9e1658fc209525fc4" dmcf-pid="xBDpDEEoYy" dmcf-ptype="general"> pnet21@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맞아 미래형 학교체육 본격 추진 06-19 다음 김주형, '메이저 대회' US오픈 첫날 공동 18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