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메이저 대회' US오픈 첫날 공동 18위 작성일 06-1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9/0001365718_001_2026061913121351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이언샷 날리는 김주형</strong></span></div> <br> 남자 골프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김주형 선수가 첫날 공동 18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첫날 경기는 악천후로 중단됐다가 재개하면서 일몰 때까지 마무리하지 못했고, 김주형은 선두 윈덤 클라크(미국)에 6타 뒤진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1라운드를 모두 돌지 못한 50명의 선수는 2라운드에 앞서 잔여 홀을 소화할 예정입니다.<br> <br> 임성재는 4오버파 공동 92위에 그쳤고, 김시우는 7오버파로 공동 133위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2023년 US오픈 우승자 윈덤 클라크가 2개 홀을 남겨둘 때까지 6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첫날 경기를 마쳤고, LIV 골프에서 뛰는 욘 람(스페인)과 더스틴 존슨(미국)이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한 상황에서 2언더파를 기록해 클라크와 4타 차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오버파 공동 49위에 그쳤고,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언더파 공동 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에이쓰리, 'AI에이전트 융합-확산 지원사업' 선정 "플랫폼 잰걸음" 06-19 다음 성균관대 펜싱부, 대학연맹회장기 금·은·동 석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