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등용문' PBA 드림투어 새 시즌 개막...500여 명 출전 작성일 06-1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9/202606191200070992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912021230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드림투어에서 3연속 우승해 1부로 승격한 오성욱. / 사진=연합뉴스</em></span> 1부 투어 승격을 향한 등용문인 PBA 드림투어 새 시즌이 막을 올린다. <br><br>프로당구협회(PBA)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드림투어 개막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곧바로 2차전이 이어진다.<br><br>드림투어는 1부 승격 무대로, 이번 시즌 7차례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 성적을 합산해 포인트 상위권 선수가 1부로 직행한다.<br><br>개막전과 2차전에는 500여 명이 출전한다. 512강부터 30점제·35점제로 치르고 8강부터 결승은 세트제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이 많아 초반 라운드는 분산 개최되며, 64강전 이후 일정은 두 대회 모두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독일 찾은 금호타이어 정일택 사장, 모터스포츠 앞세워 현지 공략 가속 06-19 다음 통한의 실수... 잘 싸운 한국, 멕시코에 아쉬운 0-1 패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