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서 개막 작성일 06-19 23 목록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생활체육을 즐기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 경남에서 막이 올랐다.<br><br> 오는 21일까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5개 시에서 대회가 열린다.<br><br> 대한장애인체육회, 경남도, 경남장애인체육회가 행사를 개최·주관한다.<br><br> 이날 김해실내체육관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애인·비장애인 선수, 임원 등 1천400여명이 참가해 배드민턴, 휠체어농구, 좌식배구, 탁구 등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br><br> 이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짜 출전하는 통합 생활체육행사다.<br><br> 경기 순위를 매기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br><br> 도는 2024년 전국체육대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5년 전국소년체전·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어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까지 전국 규모 종합체육대회를 3년 연속 개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AKR20260619053700052_02_i_P4_20260619100915851.jpg" alt="" /><em class="img_desc">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eam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 답변에 '스폰' 붙는다…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노출 06-19 다음 한국 역도 간판, 양구 총집결…전국남녀역도선수권 개막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