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 간판, 양구 총집결…전국남녀역도선수권 개막 작성일 06-1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AKR20260619055500007_01_i_P4_20260619101110154.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가 열리는 용하체육관<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미래와 현재를 책임질 역사들이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강원도 양구에 모여 바벨을 든다.<br><br> 대한역도연맹은 19일부터 26일까지 8일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제9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무대다. <br><br> 연맹에 따르면 이번 선수권대회는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과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평가전을 겸해 열린다. <br><br> 세계 무대에 도전할 옥석을 가리는 평가전인 만큼 치열한 기록 경쟁이 예상된다.<br><br>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572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br><br> 19일 남녀 중등부 경기를 시작으로 21일부터 남녀 고등부, 23일부터는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 경기가 체급별로 차례대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 이번 대회는 대한역도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역도연맹과 양구군, 양구군역도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br><br> 양구군스포츠재단과 SBD Korea는 후원사로 나선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서 개막 06-19 다음 AI 시대, 대한민국 제조업의 골든타임을 잡아야 한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