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등용문’ PBA 드림투어 개막전-2차전 연속 개최 작성일 06-1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9/0002658749_001_2026061909481221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3월 드림투어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종주(왼쪽)와 지난 2월 드림투어 7차전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한 오성욱.</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등용문인 PBA 드림투어(2부) 개막전과 2차전이 연이어 개최된다.<br><br>PBA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27일부터 30일까지는 드림투어 2차전을 연다고 19일 발표했다.<br><br>PBA 2부투어인 드림투어는 1부투어로 향하는 등용문이다. 이번 시즌 총 7차례의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에서 거둔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랭킹 상위권 선수는 1부투어에 직행하게 된다.<br><br>지난 시즌에는 드림투어 1위 오성욱(브레이커스), 이종주, 김무순, 김태융, 김관우 등 우승자 5명을 포함 총 24명의 선수가 1부투어에 직행했다. 통상 드림투어 대회별 우승 및 준우승 선수는 1부투어에 직행한 만큼, 출전 선수들이 혈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br><br>대회는 512강부터 128강까지는 30점 점수제로 진행되며, 64강부터 16강까지는 35점 점수제로 승부를 겨룬다. 이어 8강부터 결승까지는 세트제(15점)로 펼쳐지며, 마지막 5세트는 11점으로 승부가 갈린다. 또한 8강부터 결승까지는 초구 포메이션을 추첨을 통해 배정한다.<br><br>드림투어는 대회당 총 4일간 열린다. 개막전은 512강부터 128강까지 열리는 1~2일 차에는 PBA 스타디움와 PBA 라운지를 비롯해 창동 PBC 캐롬클럽(서울)까지 3곳에서 열리며, 64강전부터 우승자가 탄생하는 3~4일차에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2차전 1~2일차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PBA 라운지, 캐롬스페이스(고양시)에서 펼쳐지며, 3~4일차는 개막전과 동일하게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초비상 스마트폰…팀쿡 “40년만 처음”, 노태문 “큰 우려” 06-19 다음 한라산 삼각봉 낙석방지시설 보수…8∼9월 등반 통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