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투어 등용문이 열린다” PBA 드림투어, 개막전-2차전 연속 개최…20일부터 나흘간 진행 작성일 06-19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19/0000747279_001_20260619090109404.jpg" alt="" /></span> </td></tr><tr><td> 사진=PBA 제공 </td></tr></tbody></table> 프로당구 1부투어 등용문, PBA 드림투어(2부) 개막전과 2차전이 막을 올린다. <br> <br>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전 종료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드림투어 2차전이 열린다.<br> <br> PBA 2부투어인 드림투어는 1부투어로 향하는 등용문이다. 이번 시즌 총 7차례의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에서 거둔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랭킹 상위권 선수는 1부투어에 직행한다.<br> <br> 지난 시즌에는 드림투어 1위 오성욱(브레이커스), 이종주, 김무순, 김태융, 김관우 등 우승자 5명을 포함 총 24명의 선수가 1부투어에 직행했다. 통상 드림투어 대회별 우승 및 준우승 선수는 1부투어에 직행한 만큼, 출전 선수들이 혈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대회는 512강부터 128강까지는 30점 점수제로 진행된다. 64강부터 16강까지는 35점 점수제로 승부를 겨룬다. 이어 8강부터 결승까지는 세트제(15점)로 펼쳐진다. 마지막 5세트는 11점으로 승부가 갈린다. 또한 8강부터 결승까지는 초구 포메이션을 추첨을 통해 배정한다.<br> <br> 드림투어는 대회당 총 4일간 열린다. 개막전은 512강부터 128강까지 열리는 1~2일 차에는 PBA 스타디움와 PBA 라운지를 비롯해 창동 PBC 캐롬클럽(서울)까지 3곳에서 열리며, 64강전부터 우승자가 탄생하는 3~4일차에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2차전 1~2일차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PBA 라운지, 캐롬스페이스(고양시)에서 펼쳐지며, 3~4일차는 개막전과 동일하게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br> 관련자료 이전 러너블, LS증권과 RUN RIDE HIKE FAIR 스폰서십 체결 06-19 다음 2번 타순도 이상 무... 최형우의 관록은 여전했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