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대타 나와 결승 득점...두산, 2연패 끊고 5위 사수 작성일 06-18 54 목록 프로야구 두산이 손가락 부상에도 대타로 나와 결승 득점을 올린 정수빈을 앞세워 2연패를 끊고 5위를 지켰습니다.<br><br>두산은 kt와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7회 선두 타자 대타로 나온 정수빈의 2루타에 이어 박찬호의 적시타가 터지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br><br>NC는 천재환이 투런 홈런을 포함해 2안타 3타점을 책임지며 한화를 6대 0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고, 한화는 키움에 이어 NC에도 '스윕 패'를 당했습니다.<br><br>삼성은 9회 말 최형우의 희생타로 이틀 연속 키움에 끝내기 승리를 따내며 5연승을 달렸고, KIA는 양현종이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두며 LG에 4대 2로 승리했습니다.<br><br>롯데와 SSG는 연장 11회 승부 끝에 2대 2로 비겼습니다.<br><br>이경재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케인 2골·벨링엄 결승골'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격파 06-18 다음 'NBA 도전' 이현중, 섬머리그 참가 위해 다음 주 출국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