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중 레슬링부 KBS배 종합 우승…창단 최고 성적 경신 작성일 06-1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시호 최우수선수·권정민 최우수지도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18/0000186271_001_20260618172507976.jpg" alt="" /><em class="img_desc">▲ 평원중 레슬링부 선수단이 18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평원중 제공</em></span></div>평원중 레슬링부가 전국 최고의 위치에 오르며 창단 이래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br><br>평원중은 18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중등부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br><br>이번 대회 2관왕에 오른 남시호는 최우수선수상까지 거머쥐며 선봉에 섰다. 남시호는 자유형 92㎏급과 그레꼬로만형 92㎏급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평원중을 이끈 권정민 지도자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는 겹경사를 이뤘다.<br><br>박상현과 박동규, 황예건은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 박상현은 자유형 65㎏급에서 금메달, 그레꼬로만형 65㎏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박동규는 자유형 60㎏급에서 금메달, 그레꼬로만형 60㎏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황예건은 자유형 80㎏급에서 은메달, 그레꼬로만형 80㎏급에서 동메달을 사냥했고 정장호는 60㎏급에서 은메달을 보탰다.<br><br>권정민 지도자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학교의 지원과 학부모님들의 성원이 합쳐진 결실"이라며 "종합 우승으로 평원중 레슬링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앞으로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육성에 최선을 다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선라이즈, 경기도지사배 우승… 결승선 30m 앞두고 대역전극 06-18 다음 정보보호 투자 늘린 NHN…보안 강화 '드라이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