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근대5종, 안방서 폭풍 질주 메달 수확 작성일 06-18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2, 은 3, 동메달 2개 각각 획득, 자매 쌍둥이 등 입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8/0000152015_001_20260618151106664.jpg" alt="" /><em class="img_desc">남초A 2종 개인 금메달 중앙 황성우 모습/사진=전남도체육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라남도 근대5종 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남 근대5종의 저력을 전국에 과시했다.<br><br>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남근대5종연맹(회장 전희섭)에 따르면, 전남 근대5종 선수단은 17일 해남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폐막된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초등부 개인전 우승과 단체전 입상, 일반부 단체전 메달 획득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남자초등부A(1 ~ 2학년) 2종 개인전에 출전한 황성우(장성사창초 1년)였다. 황성우는 수영에서 244점(48초09), 육상에서 257점(2분33초53)을 기록하는 등 총점 501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황성우의 친누나로서 여자초등부B(3 ~ 4학년) 2종 개인전에 출전한 황채원(장성사창초 4년) 역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남매의 위력을 입증했다. <br><br>황채원은 수영 278점(31초33), 육상 299점(4분31초17)으로 총점 577점,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매 금빛'의 금자탑을 작성하는 순간이었다.<br><br>이태윤(장성사창초 4년)도 남자초등부B(3 ~ 4학년) 2종 개인전에 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태윤은 수영 273점, 육상 313점, 총점 586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며 전남 근대5종 유망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손세령(해남동초 2년)도 여자초등부A(1 ~ 2학년) 2종 개인전에서 수영 253점(43초90), 육상 244점(2분46초66), 총점 497점으로 은메달 대열에 합류했다.<br><br>단체전에서도 전남선수단의 선전은 이어졌다.<br><br>남자초등부B 단체전에 출전한 '쌍둥이' 이태윤․이강윤(이상 장성사창초 4년)과 김정륜, 공태완(이상 해남동초 3년)은 수영 1,078점, 육상 1,126점, 총점 2,204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여자초등부B 단체전에 출전한 황채원, 정유솔(해남동초 4년), 하수빈(여수한려초 4년)은 수영 814점, 육상 759점, 총점 1,573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일반부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br><br>박상구와 양우승(이상 전남도청)이 출전한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펜싱 484점, 수영 614점, 장애물 705점, 레이저런 1,256점을 각각 기록하며 총점 3,05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 전남 일반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전희섭 전라남도근대5종연맹 회장은 "전국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전남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초등부 선수들의 활약은 전남 근대5종의 미래를 밝히는 값진 성과로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훈련 지원을 통해 전국 최상위권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RTU 시즌 5 준결+UFC 상하이 대회 8월 개최 06-18 다음 '체코전 도움' 이강인, 무려 14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질주! '2위' 김도영 또 꺾었다→손흥민 4위·이정후 5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