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도움' 이강인, 무려 14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질주! '2위' 김도영 또 꺾었다→손흥민 4위·이정후 5위 작성일 06-18 47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8/0003445637_001_20260618151607226.jpg" alt="" /><em class="img_desc">이강인. /사진=스타뉴스</em></span>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1도움으로 맹활약한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무려 14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정상에 올랐다.<br><br>이강인은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1차 투표에서 1만 5566표를 획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br><br>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왕좌에 올랐던 이강인은 이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최근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견인하는 등 국가대표팀 에이스로서의 가치를 그라운드 안팎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중이다. 여기에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설과 함께 FC바르셀로나의 관심설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br><br>2위부터 5위까지의 상위권 구도는 변함이 없었다. 프로야구(KBO) 최정상급 타자로 꼽히는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8581표를 얻어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2025~2026시즌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농구 스타' 허웅(33)이 4680표로 3위에 랭크됐다.<br><br>이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손흥민(34·LAFC)이 2448표로 4위,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279표를 기록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br><br>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전북 현대·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br><br>이로써 기존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에 신규 후보들을 더해 총 20명의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한편, 독주 체제를 굳힌 이강인의 뒤를 추격할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52차 투표는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5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전남 근대5종, 안방서 폭풍 질주 메달 수확 06-18 다음 앤트로픽은 왜…호랑이 등에 올라탄 빅테크의 속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