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한국마사회,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임용식 개최… 본격 실무 역량 강화 돌입 작성일 06-1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18/2026061801001262900081951_2026061813522093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4일 한국마사회 과천 본관에서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임용식이 열렸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14일 과천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공공부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임용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청년인턴 4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인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br><br>올해 청년인턴은 ▶사무·기술보조 ▶말산업 전문 ▶AI·빅데이터 전문 ▶불법단속 지원 등 총 4개 직무 분야에 배치돼 오는 12월 13일까지 6개월간 현업 부서에서 실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과천 본장과 지역본부, 재택근무 등 직무별 근무 형태에 따라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br><br>이와 함께 한국마사회는 인턴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서 선배와의 1대1 전담 멘토링, 상시 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직무교육, 소규모 취업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턴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청년에게는 향후 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채용 시 가점 부여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추완호 한국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은 "청년인턴은 마음껏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인턴십이 청년인턴들의 실질적인 취업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심 논란 후, 공식 해명...문제의 후두부 공격 "정당한 타격" 설명한 허브 딘 심판, 'UFC 징계 요구' 페레이라 주장에 '정면 반박' 06-18 다음 “경기 전 성관계 좀 그만해”…올림픽·월드컵 때면 나오는 기량 저하 논쟁, 진실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