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하나로…경기도 161명, 어울림대축전 ‘출격’ 작성일 06-18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월 19~21일 경남 김해·창원 등서 개최…수영·탁구·휠체어럭비 등 9개 종목 참가<br>경기도, 총 161명 파견…전년 대비 규모 확대하며 ‘장애·비장애 통합체육’ 가치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18/0000111723_001_20260618125218106.jpg" alt="" /><em class="img_desc">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축제에서 또 한 번 최대 규모 참가를 기록하며 통합 스포츠의 의미를 확장한다. <br> <br>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경상남도,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932명과 임원 및 보호자 457명 등 총 1천38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2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br> <br> 이번 대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창원·진주·거제·양산 등 경남 전역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개회식은 19일 오후 4시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br> <br> 경기도는 선수단 161명을 파견한다. 수영,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조정, 볼링, 낚시 등 총 9개 종목에 참가한다. 선수는 112명(장애인 73명, 비장애인 39명), 보호자 20명, 임원 29명으로 구성됐다. <br> <br> 특히 경기도는 대회 참가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제3회 110명, 제4회 140명에서 올해 161명으로 늘어나며, 생활체육 기반의 통합 스포츠 모델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통합 생활체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더 많은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당구 천재’ 김영원, 모교 북서울中에 장학금 3000만 원 기탁 06-18 다음 스노우플레이크, ‘딜로이트 커넥트 코리아 2026’ 참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