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홍희원 김영훈 KMMA 명예의 전당 헌액 작성일 06-18 46 목록 ‘세비지’ 홍희원(27)과 ‘수원 들소’ 김영훈(31)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둘은 김대환MMA 소속 프로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다.<br><br>대구광역시 KMMA 뽀빠이 아레나에서는 6월 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겸하여 열렸다. 홍희원 김영훈은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출신이라는 것도 같다.<br><br>▲홍희원은 종합격투기 프로 첫 2연승 및 통산 3승 달성 ▲김영훈은 제6대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40) 격파를 인정하여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는 KMMA 설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8/0001129141_001_20260618124412910.png" alt="" /><em class="img_desc"> ‘세비지’ 홍희원이 2026년 6월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에서 KMMA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홍희원은 지난 6월 6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컴뱃 라이즈 9’에서 ‘알밤’ 이종구(30·훈짐)한테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전국복싱우승권대회 은메달리스트 홍희원과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이종구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다.<br><br>SBS 예능프로그램 ‘순정파이터’ 중량급 우승자 김영훈은 5월 30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전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를 2-1 판정으로 제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8/0001129141_002_20260618124412978.png" alt="" /><em class="img_desc"> ‘수원 들소’ 김영훈이 2026년 6월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에서 KMMA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KMMA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제 KMMA 출신이 활약하지 않는 우리나라 프로 종합격투기대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br>메인스폰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은 “프로 진출 이후 소속 단체에서 잘하고 있어 격려 차원에서 시상했습니다. 앞으로도 KMMA 선수들을 위하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다짐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 1953만 명…국민 5명 중 2명은 당했다 06-18 다음 [STN 뉴스룸_스포츠가 나라의 미래다.] 바둑은 집중력과 인내를 키워주는 최고의 공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