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레저가 하나로 남해 청정바다위 해양레포츠 올 여름 원픽 작성일 06-18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8/0000152002_001_20260618101508551.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해양레포츠/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대한민국 최남단 남해의 청정 바다가 해양 스포츠와 레저가 결합된 해양레포츠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즐기는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며 남해로 몰리고 있다.<br><br><strong>수상스키, 바나나보트 수상레포츠 천국 남해</strong><br><br>남해 상동면 해역에는 부유식 수상레저시설이 운영되며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여행객들에게도 인기를 끌며 남해 바다의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br><br>특히 이 시설은 단순한 레저 공간을 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생존수영 체험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실제 바다 환경에서 진행되는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바나나보트 등 해양레저 체험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8/0000152002_002_20260618101508649.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 바다에서 즐기는 수상스키/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strong>돌해변과 600년 느티나무가 전하는 남해이야기</strong><br><br>수상레포츠를 즐긴 뒤에는 남해의 또 다른 명소인 몽돌해변이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몽돌해변은 청정 남해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br><br>해변 인근에는 600년의 세월을 간직한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느티나무는 수백 년의 풍파를 견디며 몽돌해변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남해 자연이 간직한 깊은 역사와 생명력을 보여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8/0000152002_005_20260618101508848.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바다와 600년 느티나무를 품은 남해바다향기펜션/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느티나무와 몽돌해변을 품은 남해바다향기펜션은 남해 여행의 또 다른 매력으로 꼽힌다.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복층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됐으며, 객실 테라스에는 개별 수영장과 바비큐 시설을 갖춰 가족과 연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br><br>남해 상동면 황수만씨는 "남해는 청정 바다에서 즐기는 수상레포츠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편안한 휴식 공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올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청정 바다 위를 가르는 짜릿한 수상레포츠,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느티나무, 그리고 몽돌해변의 낭만까지. 자연과 휴식, 즐거움이 공존하는 남해가 올여름 국내 대표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8/0000152002_004_20260618101508789.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 삼동면 몽돌해변/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네샤 IT, 인니 세마랑시와 DID 솔루션 공급 계약…KISA 협력 ‘결실’ 06-18 다음 강지현-권문영, 세계대학 컴뱃선수권 우슈 산타 동메달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