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현-권문영, 세계대학 컴뱃선수권 우슈 산타 동메달 작성일 06-18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18/0000747203_001_20260618101619810.jpg" alt="" /></span> </td></tr><tr><td> 강지현, 정성훈 코치, 권문영(왼쪽부터).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우슈가 세계 대학 무대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br> <br> 대한우슈협회는 18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26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세계대학 컴뱃 선수권대회 우슈 종목에서 강지현(영산대)과 권문영(서울시립대)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br> FISU가 주최하는 세계대학 컴뱃 선수권대회는 세계 각국의 대학생 선수들이 격투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서 강지현은 남자 산타 60㎏급, 권문영은 여자 산타 56㎏급에 출전해 나란히 3위에 올랐다. 두 선수의 동반 입상으로 한국 우슈는 국제 대학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다.<br> <br> 강지현은 세계 각국의 대학 선수들을 상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남자 산타 60㎏급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권문영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여자 산타 56㎏급 시상대에 올랐다. 정성훈 산타 코치가 이끈 한국 선수단은 지난 7일 출국해 현지 적응 훈련을 거친 뒤 대회 일정을 소화했다. 선수단은 대회를 마치고 16일 귀국했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은 “세계 대학 무대에서 두 선수가 함께 입상해 기쁘다”며 “이번 성과가 한국 우슈의 국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수 선수 육성과 국제대회 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와 레저가 하나로 남해 청정바다위 해양레포츠 올 여름 원픽 06-18 다음 체육진흥공단-e스포츠협회, 청소년 신체활동 확대·건전 e스포츠 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추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