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영남 등 다이빙 대표팀, AG 대비 일본서 2주 담금질 작성일 06-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7/0001365176_001_2026061717370888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난 다이빙 대표팀.</strong></span></div> <br> 다이빙 대표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하러 오늘(17일) 일본으로 떠났습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혜진 선임 지도자의 인솔 아래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를 포함한 선수 7명을 포함한 11명의 선수단이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도쿄로 향했습니다.<br> <br> 한국 다이빙 유일의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동메달)인 김수지 외에도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영남(제주도청)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친동생 김영택(제주도청)과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끕니다.<br> <br> 선수단은 29일까지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합니다.<br> <br> 27∼28일에는 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에도 출전해 실전과 비슷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잠실 시위대 봉쇄에 펜싱 국가대표팀, 남의 칼 들고 아시아선수권 출전 06-17 다음 BOE, 中 첫 8.6세대 AMOLED 양산 돌입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