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인재 양성 방향 논의 작성일 06-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문사회 AX 교육 모델 모색<br>AI 시대 대학 교육 전환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f2HVV7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24b79dc4934eb3c31fbdf2f9e369ca32efcb6b947bccbe1c1f76b3eb959ed" dmcf-pid="9o7Uhuu5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7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7/dailian/20260617170904181ngvm.jpg" data-org-width="650" dmcf-mid="bOQ6tPPK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7/dailian/20260617170904181ng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7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87e0c83e5f6408bbb87dbb48d3e7c3c11b51e0620c199a4fe01587699b308e" dmcf-pid="2gzul771G7"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인공지능(AI) 시대 대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인재 양성을 제시했다. 단순한 기술 활용 교육을 넘어 인문사회적 문제의식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데 교육계와 전문가들이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0ab1340e3336b849cc99954b202498e64f04d143051eb998d08e56709b972bee" dmcf-pid="Vaq7SzztZu"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7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인문사회 AX(AI 전환) 교육의 필요성과 대학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교육 모델,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f449160eeb9fb83a3eafb0a5a6948489f78096344311447c123fa338077ced78" dmcf-pid="fNBzvqqFXU" dmcf-ptype="general">포럼은 ‘인문사회 AX 교육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문사회적 통찰과 AI 활용 역량을 겸비한 융합인재 양성 방안을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논의했다.</p> <p contents-hash="8d6c2eaebeb3dee8801ce19e229b2c03d12bf05f153a7b585580a273fd07b022" dmcf-pid="4jbqTBB31p" dmcf-ptype="general">특히 ‘문제를 정의하는 인간’과 ‘문제를 해결하는 AI’의 관계를 바탕으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교육의 개념을 정립하고 대학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교육 모델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5a8ba01dfa191618c73e7b615da210bf8b71f70f8d6853aa5626bc9c614e9b8" dmcf-pid="8AKBybb0Y0" dmcf-ptype="general">기조강연에서는 AI 시대 교육정책 방향과 인문사회 분야의 역할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p> <p contents-hash="a8093d2e7f8f5eb2dc49b2405856e8265ae84e7d1dddc564db97d22d2a293912" dmcf-pid="6c9bWKKpZ3" dmcf-ptype="general">이민석 국민대 교수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과 연계한 AI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인문학·사회과학 분야가 직면한 교육 과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fe902943ab1c424b8f83865e112c7fa741d3ab9630832c089e9e3e5dd8c0d28" dmcf-pid="Pk2KY99U5F" dmcf-ptype="general">유인태 국가교육위원회 인문사회특별위원회 위원은 공학 중심 AI 교육과 차별화된 인문사회 특화 융합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대학의 실천 과제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993ad3407a9a8f5cce431e902cb48ea63797d36c92c70c56d9b6f2814ba2d275" dmcf-pid="QEV9G22uXt" dmcf-ptype="general">주제발표에서는 대학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교육 모델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830e35556aa3db881c792257aba513fb58c00d434367dace2a74febb6f97acf" dmcf-pid="xDf2HVV7H1" dmcf-ptype="general">이승은 고려대 교수는 인문사회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데이터를 통해 구조화한 뒤 AI를 활용해 현실 문제 해결로 연결하는 순환형 교육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37dced86a0b2282fd523733922e5fb68eb9792f0e0278231b46f5851ec1b6f4" dmcf-pid="yqCOdIIkG5" dmcf-ptype="general">유한별 선문대 교수는 교육·인증·데이터를 통합한 국가 차원의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개별 대학 단위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범국가적 인문사회 AI 융합교육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제안이다.</p> <p contents-hash="81ff09e2e18c712e1f1ca9daf14e9976781bc6acdc30372f8e4c0b71c8c71553" dmcf-pid="WBhIJCCEYZ" dmcf-ptype="general">종합토론에서는 AI 시대 대학 교육이 기술 활용 중심 교육을 넘어 인문사회적 문제의식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a76a83fda097d40710da8a411ac37ebedfaccb869c79256cbe07b76ccbfe6a6b" dmcf-pid="GKShnllwYH"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대학별 AI 융합교육 모델 고도화, 우수 사례 공유·확산, 교육 데이터 인프라 구축, 교원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da7e6c6090a74ce818ed2c47458e72878c9fde2df0c9ebf7cb0833deb0f5bda" dmcf-pid="HGgLbooMYG" dmcf-ptype="general">송상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은 “대학은 인문사회적 통찰력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핵심 기반”이라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AI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체계 전환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과론 06-17 다음 '직내괴' 가해자는 정직, 피해자는 해임…법원 판단 받나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