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단오대회서 금강·백두장사 석권…최강 씨름단 입증 작성일 06-17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정만 통산 25번째, 김민재 통산 20번째 장사 타이틀 획득</strong>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과 백두급 장사를 배출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습니다.<br><br>이번 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90kg 이하)에 올라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140kg 이하)에 등극하며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17/0001954273_002_20260617141310893.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소속 최정만 선수가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다. / 사진=영암군 제공</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17/0001954273_001_20260617141310853.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소속 김민재 선수가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올랐다. / 사진=영암군 제공</em></span><br>최정만 선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술을 앞세워 금강급 정상에 올랐고, 김민재 선수는 특유의 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백두급 우승을 차지하며 장사 타이틀을 추가했습니다.<br><br>우승희 영암군수는 "보은단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최정만, 김민재 선수와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씨름단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군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br>한편,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전국 장사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영암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서채현, 프라하 월드클라이밍시리즈 은메달…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경쟁력 입증 06-17 다음 'AI동료' 본격 개발하고 'AI사이버쉴드돔' 추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