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엄준상,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작성일 06-17 32 목록 광주일고 박찬민에 이어 덕수고 엄준상도 한국프로야구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습니다.<br><br>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7일)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 우리 돈 약 2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투타를 겸업하는 엄준상은 올해 투수로서 5경기 출전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77을, 타자로서는 평균 타율 3할 1푼 7리를 기록했습니다.<br><br>엄준상은 "꿈에 그리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오게 돼서 영광"이라며 "이 팀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마이너리그에서부터 열심히 하겠다"며 계약 후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윔블던 앞둔 세리나, 베를린오픈 복식 1회전 탈락...여제의 복귀는 아직 험난 06-17 다음 프로기사 조치훈 9단, 자전 에세이 '바둑과 살다' 출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