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국체전 성공 기원' 7월 8일 도민 화합 콘서트 작성일 06-17 4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라체육관서 열려…도민·체육인 등 3천여명 참여 예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7/AKR20260617056800056_01_i_P4_20260617101325971.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 전국체전 성공 기원 콘서트 포스터<br>[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는 다음 달 8일 오후 6시 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br><br> 이번 행사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도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행사에는 도민, 체육인, 전국체전 서포터스 등 3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 1부 기념식에서는 제주 체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진다. 특히 메달리스트가 참여하는 디지털 성화 릴레이와 미래세대 선수의 성화 점등 퍼포먼스를 통해 화합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한다.<br><br> 2부 본공연에서는 제주 로컬 밴드인 '감귤서리단'을 비롯해 아이돌 그룹 '피프티피프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등이 체전 성공을 응원하는 공연을 펼친다.<br><br>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9∼25일 7일간 전용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br><br>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장애인)체전 공식 누리집, 공식 사회관계망(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도는 자치경찰단, 소방,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 안전관리에 나선다. 현장에 교통·의료재난 대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문 경비인력과 운영요원 등 50여명을 배치할 계획이다.<br><br> atoz@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루마니아의 전설' 시모나 할렙, 은퇴 기념식 개최.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06-17 다음 코코 고프, "세레나 복식 제안 거절? 사실무근"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