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열전 마무리’…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성공 폐막 작성일 06-17 3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17/0001199593_001_20260617000531343.jpg" alt="" /><em class="img_desc">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16일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em></span></div> <br><br>【동해】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16일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도민 등 1만여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br>이날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문화예술 공연, 대회기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을 되돌아보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br>동해시는 대회 기간 경기 운영과 교통, 숙박, 안전대책은 물론 시민 응원단과 자원봉사자 운영, 환영 분위기 조성에 힘쓰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br>특히 선수단과 방문객들은 경기를 마친 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와 추암해변, 망상해변, 묵호권 관광지 등을 찾으며 지역 관광과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스포츠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br>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선수와 시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동해시는 대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도시 수용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천수정 시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든 대회였다”며 “동해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남긴 화합과 도전의 정신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횡성,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정상 등극 06-17 다음 '소방관 3부자 시구·시타'...두산·소방청, 소방 가족의 날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