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영웅' 한자리에…두산, 뜻깊은 시구행사 작성일 06-16 53 목록 프로야구 두산이 오늘(16일) KT와의 홈경기에서 소방 영웅들을 초청하고 시구자로 모시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br><br>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경기장에 초청해 헌신과 희생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두산과 소방청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br><br>시구에 나선 83세의 퇴직 소방관 김소수씨는 1971년 대연각 화재, 2001년 홍제동 화제등에서 몸 사리지 않는 현장 활동을 한 소방 영웅입니다.<br><br>소방가족 잠실야구장 초청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것으로, 두산은 2017년부터 '소방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관련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5G' 경기도청,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4년 연속 태극마크 06-16 다음 문체부 장관의 분노 "불법 봉쇄, 위선·폭력! 이성 되찾아라"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