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체육인 생업 인질 잡지 말라" 작성일 06-16 43 목록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무단 봉쇄와 관련해 체육인들의 생업을 인질로 잡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br><br>최 장관은 SNS를 통해 무단 봉쇄가 잠시 풀릴 듯하다가 무산된 건 일부 시위자들의 극렬 반대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그러면서 참정권 침해에 대한 시민들의 순수한 문제 제기를 오염시키면서 타인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막심한 피해를 강요하는 비겁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br><br>이어 계속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불법 행위를 계속한다면 정부는 가용한 모든 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끝으로 무단 봉쇄하고 있는 시위자들을 향해 제발 상식과 이성을 되찾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SK·삼성 '겨냥'…헨켈, '가산 R&D-송도 플랜트' 원스톱 반도체 유일 공급망 구축 06-16 다음 한국 펜싱대표팀, 결국 칼 빌려 亞선수권 나간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