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체전 동해서 성황리 폐막…스포츠·관광 시너지 확인 작성일 06-16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만여명 찾아 지역 상권 활기…체류형 스포츠도시 도약 발판 마련</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PYH2026061221830006200_P4_20260616173017826.jpg" alt="" /><em class="img_desc">제61회 강원도민체전 동해서 개막…16일까지 열전<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16일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br>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강원도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br><br> 이날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문화예술 공연, 대회기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을 되돌아보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br><br> 동해시는 대회 기간 경기 운영과 교통, 숙박, 안전대책은 물론 시민 응원단과 자원봉사자 운영, 환영 분위기 조성에 힘쓰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AKR20260616055000062_01_i_P4_20260616173017832.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민체전의 높이뛰기 <br>[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특히 선수단과 방문객들은 경기를 마친 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와 추암해변, 망상해변, 묵호권 관광지 등을 찾으며 지역 관광과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br><br> 시는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br><br>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선수와 시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동해시는 대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도시 수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 심규언 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든 대회였다"며 "이번 대회가 남긴 화합과 도전의 정신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PYH2026061221920006200_P4_20260616173017835.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민체전 개회식<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HBM 다음 병목은 '네트워크'…CPO 주도권 경쟁 본격화 [반도체레이다] 06-16 다음 '피겨여왕' 김연아 "꿈은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기둥”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