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대패' 라무시 튀니지 감독, 한 경기만에 경질 작성일 06-16 44 목록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후 경질됐습니다.<br><br>미국 디 애슬레틱 등 외신들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6일) "라무시 감독의 월드컵이 단 한 경기로 끝났다. 스웨덴전 완패 이후 선수단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물러나게 됐다"라며 해임 소식을 보도했습니다.<br><br>다만, 튀니지축구협회 공식 채널에는 관련 소식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입니다.<br><br>튀니지는 오는 21일 일본과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르는데, 이 경기는 코치가 임시 지휘봉을 잡을 전망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흠씬 두들겨 맞고 6억! 토푸리아, 백악관 대회서 첫 패배…얼굴 피투성이+안와 골절 의심 06-16 다음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 “이용자와 쌓은 시간은 AI로 복제 못하는 경쟁력”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