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시아선수권 출전' 대표팀, 칼 등 개인 장비 급하게 빌려 인도로 출국 작성일 06-16 22 목록 지난 3일 지방 선거 이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집회와 시위로 해당 체육 단체들의 업무 피해가 가중되는 가운데, 결국,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펜싱 대표팀이 자신의 장비를 꺼내지 못하고 급하게 경기 도구를 빌려 출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br><br>펜싱 대표팀은 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참가를 위해 오늘(16일) 출국했는데, 협회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칼을 꺼내지 못하고 개인장비를 급하게 빌려 인도 현지로 떠났습니다.<br><br>시위대가 봉쇄하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9개 종목 단체가 입주해있는데, 업무 피해가 가중되면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공권력 행사를 요청하는 한편 법적 대응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4K·32인치' LG 스탠바이미2맥스, 대중화 '성큼' 06-16 다음 GKL 장애인펜싱팀, 춘계전국선수권서 금4·은2 획득…심재훈·박천희 활약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