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 하이다이버' 최병화 유럽전훈…세계선수권 출전 목표 작성일 06-16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6일부터 8월 9일까지 스위스·이탈리아 등에서 담금질<br>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 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PYH2023072518450001300_P4_20260616104034541.jpg" alt="" /><em class="img_desc">최병화, 27m 상공에서 펼치는 아찔한 연기<br>(후쿠오카=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최병화가 25일 일본 후쿠오카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 공원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 하이다이빙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3.7.25 mon@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인 최병화(서울특별시수영연맹)가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16일 유럽 전지훈련을 떠났다.<br><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병화는 이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로 출국했으며, 8월 9일까지 두 달 가까이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 국가에 머물면서 담금질을 이어간다.<br><br> 대한수영연맹이 최병화의 국외 훈련을 추진한 건 2024년(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 2개월)과 2025년(중국에서 2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br><br> 최병화는 2023년 7월 일본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돼 대회 역사상 우리나라 최초의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가 됐다. <br><br> 이후 2024 카타르 도하, 2025 싱가포르 대회를 거쳐 내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2027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AKR20260616065100007_02_i_P4_20260616104034544.jpg" alt="" /><em class="img_desc">유럽 전지훈련 떠난 최병화. <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내년 부다페스트 대회 출전 여부는 이번 전지훈련 기간인 7월 8∼13일 이탈리아 포르토 플라비아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연맹 하이다이빙 월드컵 2차 대회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br><br> 출국 전 최병화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려대, 세계 최고 효율 무기 납-주석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과학을읽다] 06-16 다음 민주평통 르완다분회, 르완다 국제 마라톤서 평화통일 기원 행사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