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 광명스피돔 방문…K-Cycle 운영 성과 확인·협력 방안 논의 작성일 06-1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16/0001278448_001_20260616082821296.jpg" alt="" /><em class="img_desc">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오른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4일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광명스피돔을 방문해 대한민국 경륜 사업의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아마추어 사이클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방문은 아시아사이클연맹이 세계 최대 규모 벨로드롬 가운데 하나인 광명스피돔을 견학하고, 한국 경륜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한편 아시아 사이클계에 한국의 발전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아마르짓 싱 길 회장은 광명스피돔을 방문해 경주시설과 전산·방송시설, 고객시설 등을 둘러보며 한국 경륜 사업의 선진적인 운영 시스템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지난 수십 년간 경륜 사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에 놀라움을 나타냈다.<br><br>이번 만남을 통해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국 프로경륜 운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아시아 사이클계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의 광명스피돔 방문은 K-Cycle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인 동시에 아시아 사이클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K-Cycle이 세계에서 주목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제18기 경정 후보생 졸업식 개최…김상범 수석 졸업·졸업경주 우승 06-16 다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성황리 종료…유소년 경기 함께 열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