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윤 국수’ 작성일 06-16 45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6/0003982192_001_20260616004015351.jpg" alt="" /></span><br> <b><제9보></b>(124~136)=윤준상에게 2007년은 잊을 수 없는 해이다. 기사들이 가장 선망하는 ‘국수’ 칭호를 그때 받았다. 약관의 패기로 이창호 9단에게 도전장을 내민 제51기 국수전 도전 5번기에서 3대1로 승리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2001년 14세 나이로 프로 세계에 첫발을 들여놓은 후 6년 만에 이룬 첫 우승을 최고 타이틀로 장식했다. ‘윤 국수’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붙여졌다. 넉 달 뒤에는 신예 기전 우승을 추가했다. 벌써 19년 전의 일이다.<br><br>124~134는 외길. 135는 수순 미스다. 먼저 참고 1도 1 이하 8까지를 선수로 두텁게 처리하고 나서 두어야 했다. 즉각 우상귀를 살린 136이 또다시 기회를 놓쳤다. 참고 2도 1, 3이 기민한 수. 우상귀는 7까지 패로 버티는 것이 최선이었다. 팻감은 백이 풍부하기 때문에 역전 흐름.<br><br> 관련자료 이전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9일 경상남도 김해에서 개막 06-16 다음 후반 44분 동점골… “일본 축구엔 체계와 확신이 있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