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사이클 수장 광명스피돔 방문… K-Cycle 우수성 벤치마킹 나섰다 작성일 06-15 51 목록 <strong>아시아사이클연맹(ACC) 아마르짓 싱 길 회장 광명스피돔 방문<br>대한민국 경륜 선진 운영시스템 견학 및 체육진흥 성과 벤치마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6/15/202641551781525548_20260615211410284.jpg" alt="" /><em class="img_desc">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오른쪽)과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더팩트 | 박순규 기자] 대한민국 프로 경륜(K-Cycle)의 선진 운영 시스템과 체육진흥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아시아 사이클계의 수장이 직접 한국을 찾았다.<br><br>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아마르짓 싱 길(Amarjit Singh Gill)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세계 최대 규모의 벨로드롬 중 하나인 광명스피돔을 방문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방문은 아시아사이클연맹이 한국 경륜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 모델을 견학하고, 이를 아시아 사이클계에 공유하며 아마추어 사이클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이날 광명스피돔을 찾은 아마르짓 싱 길 회장은 한국 경륜의 선진적인 경주 운영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길 회장은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첨단 경주시설을 비롯해 전산·방송 시스템, 관람객 편의시설 등을 차례로 둘러봤으며, 지난 수십 년간 경륜 사업을 통해 구축한 인프라와 체육진흥기금 조성 성과에 놀라움을 표시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수장의 방문을 계기 삼아 한국 프로 경륜 운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 무대에 널리 알리는 한편, 아시아 사이클계와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의 방문은 K-Cycle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아시아 사이클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국제기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K-Cycle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김상범, 수석 졸업·졸업경주 우승 '겹경사'… 제18기 경정 후보생 새출발 06-15 다음 임종훈, 'WTT 자그레브' 남자 단식 우승…'2관왕'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