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위원, ISU 쇼트트랙 기술위원 당선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 기대" 작성일 06-15 40 목록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5/0003444663_001_20260615172612077.jpg" alt="" /><em class="img_desc">김소희 위원이 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으로 당선된 뒤 이수경 연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대한빙상경기연맹은 김소희 위원이 13일(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br><br>ISU 기술위원회는 각 종목의 경기 규정 제·개정, 국제대회 운영, 기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기구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들은 종목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br><br>김소희 위원의 이번 당선으로 국제 쇼트트랙 정책 및 제도 논의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제 빙상계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쇼트트랙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이번 제60회 ISU 정기 총회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도 참석하여 국제 빙상계 주요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 빙상 발전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와 국내 빙상인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5/0003444663_002_20260615172612131.jpg" alt="" /><em class="img_desc">김소희 위원(왼쪽에서 4번째)이 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으로 당선된 뒤 연맹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앞선 형세를 지키기 위해 06-15 다음 [AI 리더스] PMI "AI 전환 병목, 기술 아닌 '실행의 힘'에 달렸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