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송다빈·강재권,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 작성일 06-1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5/0009004569_001_2026061515271098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송다빈(대하냍권도협회)</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br><br>대한태권도협회는 15일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이 이번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됐다"고 밝혔다.<br><br>두 선수는 각 체급에서 선발 우선순위에 올라 있었으며, 최종전에 같은 체급을 선택한 다른 선수가 없어 태극마크를 자동으로 획득했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67㎏초과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송다빈은 이로써 두 대회 연속 메달을 정조준하게 됐다.<br><br>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급 동메달리스트 강재권은 1차 선발전에서 2위였지만, 1위 서건우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의 소재지 불이행 규정 위반으로 선수 자격이 정지되면서 우선순위에 올라 대표팀에 발탁됐다.<br><br>그 외 체급의 대표는 1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가려진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력인증센터 22곳 신규 공모…공간 기준 대폭 완화 06-15 다음 AI 시대 승부처는 '조직'…MS가 제시한 '업무 재설계' 해법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